공항 협력사 3곳 회사소개서 표지 통일 제작될까?
■ 핵심 요약 ① 협력사 여러 곳의 회사소개서 표지 통일도 하나의 디자인 규칙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② 표지 포함 16~24페이지, 무선제본 또는 중철제본으로 구성을 나눕니다 ③ 로고 배치 여백과 포인트 컬러부터 통일 규칙으로 정하면 협력사별 표지도 자연스럽게 맞춰집니다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 인천지사입니다. 협력사 여러 곳의 표지 디자인 규칙을 하나로 정해두면 로고와 사진만 바꿔가며 표지를 통일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협력사 회사소개서 작업물을 통해 표지 통일 기준이 실제로 어떻게 정리되는지 짚어드릴게요. 공항 협력사 여러 곳의 회사소개서, 표지를 하나로 통일하려면 어떻게 진행할까? 협력사가 여러 곳일 때는 로고 배치 여백과 메인 컬러, 서체를 먼저 하나의 규칙으로 정한 뒤, 그 규칙 안에서 협력사별 로고와 사진만 바꿔 넣는 방식으로 표지를 통일합니다. 이렇게 정하면 협력사마다 로고 크기나 기존 브랜드 컬러가 달라도 표지 전체 톤은 흔들리지 않고, 새로 협력사가 늘어나도 같은 규칙만 적용하면 되니 추가 제작도 빨라집니다. 표지에 무광 코팅 후가공을 더하면 협력사 로고 컬러들이 차분하게 정리돼 보이는 것도 장점이에요. 로고 배치 여백 협력사 로고 크기가 달라도 동일한 여백과 정렬 기준을 잡아두면 표지가 산만해지지 않습니다. 메인 컬러 유지 협력사별 브랜드 컬러는 포인트로만 쓰고, 바탕색과 서체는 하나로 고정해 통일감을 냅니다. 저희가 진행한 협력사 소개 자료 중에는 표지에 심플한 일러스트와 로고만 두고, 내지에서는 서비스 구조를 아이콘형 다이어그램과 말풍선 일러스트로 풀어낸 사례가 있습니다. 보라색 계열 한 가지 컬러를 표지부터 내지 도표까지 이어지게 써서, 페이지가 늘어나도 전체 톤이 흔들리지 않았어요. 회사소개서 표지에 협력사마다 다른 로고를 함께 넣을 때 뭘 맞춰야 할까? 로고마다 색과 굵기가 다르면 로고가 들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