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팜플렛 제작, 화주 미팅 전 납기 맞출 수 있을까?
■ 핵심 요약 ① 화주 미팅 전에도 시안과 인쇄를 한 팀이 맡으면 팜플렛 납기를 맞출 수 있습니다 ② 시안 1~2일, 인쇄 2~3영업일을 더해 총 3~5영업일 정도를 기준으로 잡으면 됩니다 ③ 로고·원고·사진 자료를 미리 정리해두면 초안 진행 속도가 훨씬 빨라집니다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 인천지사입니다. 다음 주로 화주 미팅이 잡혀 있어도 시안 확인과 인쇄를 같은 팀이 맡으면 정해진 날짜 안에 맞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물류 서비스 팜플렛 작업물을 통해 급한 일정에서도 구성과 일정을 어떻게 잡았는지 짚어드릴게요. 다음 주 화주 미팅 전에 팜플렛 납기를 맞출 수 있을까? 화주 미팅을 앞두고 급하게 준비해야 할 때는 시안 1~2일과 인쇄 2~3영업일을 더해 총 3~5영업일 정도를 기준으로 잡으면 납기를 맞출 수 있습니다. 원고와 로고, 사진 자료가 미리 준비돼 있을수록 이 기간은 더 줄어듭니다. 저희가 진행한 한 물류 서비스 기업의 화주 안내용 인쇄물도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했어요. 3단 접지 구성으로, 왼쪽 패널에는 서비스 소개 항목을 3가지로 정리하고, 가운데 패널에는 비용과 구조를 표로 정리했으며, 오른쪽 패널에는 이미지와 연락처를 배치해 담당자가 화주에게 그대로 보여줄 수 있게 마무리했습니다. 촉박한 일정에도 팜플렛 시안 확인은 가능할까? 촉박한 일정이라고 확인 절차를 생략하면 오히려 재작업으로 시간을 더 씁니다. 보통 1차 시안을 먼저 받아보고 문구·색상 정도만 다듬어 최종본을 확정하는 방식이 날짜가 정해진 화주 미팅 앞에서는 가장 빠릅니다. 접었을 때와 펼쳤을 때 표지 색과 로고 위치를 통일한 사례도 있었어요. 겉면에는 브랜드 컬러의 그라데이션과 로고, 하단 연락처를 배치하고, 펼친 내지에는 표 형태의 정보와 제품 이미지를 좌우로 나눠 구성해서 접힌 상태와 펼친 상태가 같은 톤으로 보이도록 맞췄습니다. 화주 미팅용 자료, 어떤 내용부터 준비해야 할까? 회사 소개, 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