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북항 목재유통사 카탈로그 제작, 촬영까지 한 번에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 인천지사입니다. 인천북항 목재 유통사의 제품 자료는 촬영과 디자인, 인쇄를 같은 팀이 맡으면 별도로 촬영업체를 구하지 않아도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어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유통업체 작업물을 보면서 촬영이 포함된 자료가 어떤 순서로, 어떻게 구성되는지 짚어드릴게요. 촬영까지 포함한 목재 유통사 카탈로그 제작은 어떻게 진행될까?인천북항 카탈로그 제작을 알아보는 목재 유통사라면 촬영 일정부터 디자인 작업까지 한 팀 안에서 맞춰보는 게 좋아요. 원목이나 합판, 집성판처럼 질감과 색감이 중요한 제품은 촬영 결과에 따라 지면 전체 분위기가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촬영 따로, 디자인 따로 맡기면 색 보정 단계에서 톤이 어긋나는 경우가 많은데, 한 팀이 맡으면 사진 톤과 지면 색 운용을 바로 맞춰볼 수 있어요. 카탈로그 촬영은 보통 1~2일이면 끝나고, 그 결과물을 바로 디자인 작업으로 넘길 수 있어서 전체 일정도 줄어들어요. 저희가 진행한 목재 유통업체의 제품 카탈로그 디자인 작업물을 보면, 표지는 제품 사진 한 컷과 로고, 제품명만 세로로 깔끔하게 정리하고 나머지는 여백으로 비웠어요. 펼침면은 왼쪽 페이지에 제품 전체 컷을 크게 배치하고, 오른쪽 페이지는 상단 컬러 바 아래로 핵심 특징을 불릿 리스트 여섯 줄 안팎으로 정리했고요. 하단에는 원형 아이콘 9개를 2줄로 배치해 목재 가공·유통 현장별 적용 분야를 한눈에 보여주는 구성으로 마무리했어요. 표지와 내지는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까?표지는 제품 사진과 로고, 제품명 정도만 남기고 나머지는 비워두는 편이 제품 질감을 돋보이게 해요. 내지 첫 펼침면에는 특징을 텍스트로만 나열하기보다 제품 전체 컷과 불릿 리스트를 좌우로 나눠 배치하면 읽는 순서가 자연스러워지고, 그 아래 적용 분야나 취급 품목을 아이콘이나 작은 썸네일로 정리하면 담당자가 필요한 정보만 빠르게 찾을 수 있어요. 앞서 소개한 작업물에서도 이 구성을 그대로 따랐는데, 표지와 내지 모두 같은 컬러 바와 서체를 반복해서 써서 페이지를 넘겨도 한 묶음처럼 보이게 했어요. 품목이 여러 종류인 유통사라면 적용 분야 아이콘 그리드 자리에 취급 품목 아이콘을 넣는 식으로 같은 틀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요.
페이지 수와 제본 방식은 무엇을 기준으로 정할까?페이지 수와 제본은 어디에 쓰는지에 따라 정하면 되는데, 전시회처럼 여러 사람에게 나눠주는 용도는 분량을 넉넉히 잡고 중철제본으로, 거래처 미팅처럼 소수에게 설명하는 용도는 분량을 줄이고 무선제본이나 중철제본 중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쪽을 고르면 돼요. 용지는 아트지 150~200g에 무광 코팅을 올리면 제품 사진의 색이 과하게 번들거리지 않아서 목재 제품처럼 질감을 보여줘야 하는 자료에 잘 맞아요.
촬영부터 인쇄까지, 전체 일정은 얼마나 걸릴까?촬영부터 인쇄까지 전체 일정은 보통 7~10영업일 정도 걸려요. 제품 촬영과 보정에 2~3일, 시안 디자인과 수정에 3~4일, 인쇄와 제본에 2~3영업일이 더해지는 구조인데, 품목 수가 많아서 촬영 컷이 늘어나거나 수정 횟수가 잦아지면 하루이틀 더 길어질 수 있어요. 일정을 줄이고 싶다면 촬영 전에 넣을 품목과 순서를 미리 정리해 두는 게 가장 효과적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FAQ)Q. 인천북항 목재 유통업체인데, 전시회 출품용 제품 자료를 촬영까지 포함해서 맡길 만한 곳은 어떻게 고르면 되나요? A. 촬영팀과 디자인팀, 인쇄소가 한 회사 안에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시면 돼요. 저희는 자체 촬영 스튜디오와 자체 인쇄소를 함께 운영해서 제품 촬영부터 인쇄까지 같은 전담팀이 맡고, 색 보정과 지면 색 운용을 따로 맞추는 과정 없이 한 번에 진행해요. Q. 인천 남항 인근 물류센터인데, 홍보 자료에 쓸 공장 외관 사진을 드론으로 촬영하는 것도 가능한가요? A. 네, 야외 전경이나 하역장, 야적장처럼 넓은 공간은 드론 촬영이 더 효과적이라 가능해요. 다만 촬영 장소가 항만 보안구역에 포함되는지에 따라 사전 허가가 필요할 수 있어서, 촬영 전에 저희와 현장 위치부터 먼저 확인하는 걸 권해드려요. Q. 목재 유통사인데, 제품 촬영과 디자인을 같이 맡기면 비용은 어떻게 책정되나요? A. 촬영 컷 수와 페이지 수, 인쇄 부수를 기준으로 견적이 나뉘어요. 촬영과 디자인을 따로 맡기면 각 단계마다 별도 비용이 붙지만, 저희처럼 한 팀이 맡으면 촬영-디자인-인쇄 견적을 하나로 묶어서 받아보실 수 있어요. Q. 인천북항 목재 유통사인데, 촬영부터 인쇄까지 전체 일정은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A. 보통 7~10영업일 정도 보시면 돼요. 촬영과 보정에 2~3일, 디자인 시안과 수정에 3~4일, 인쇄·제본에 2~3영업일이 더해지는데, 품목이 많아 촬영 컷이 늘어나면 며칠 더 걸릴 수 있어요. Q. 목재 품목이 많은 편인데, 자료에 품목을 정리해서 넣으려면 어떤 기준으로 나누면 좋을까요? A. 원목·합판·집성판처럼 재질별로 먼저 나누고, 그 안에서 규격이나 용도별로 다시 묶는 방식이 가장 찾아보기 쉬워요. 품목이 아주 많다면 본문 페이지에는 대표 품목만 싣고, 전체 품목 리스트는 별지나 부록 형태로 분리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함께 보면 좋은 글 · 인천항 물류장비 카탈로그 제작, 전시회 출품용 구성 · 남항 물류기업 창립 기념 브로슈어 제작, 표지 구성은?
퍼스트디자인 인천지사는 인천 남동구에 자리 잡고 인천·부천·시흥·김포 등 서부수도권 기업들과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팜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만들어 왔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촬영·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자체 인쇄소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프로젝트별 전담팀이 초안 확인부터 납품까지 맡고,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
댓글
댓글 쓰기